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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은 등장하자마자 "오늘 유튜브 채널을 연지 3개월 만에 구독자 100만 명이 넘었다"라며 기뻐했다. 추성훈과 초면인 장성규는 자신과 백호를 가리키며 "저희 둘 아실까요?"라며 물었는데 추성훈은 "잘 모른다"라며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장성규는 추성훈에게 "귀걸이는 진짜 다이아몬드냐"라며 궁금해했고 추성훈은 쿨하게 "그렇다. 근데 왜?"라고 답했다. 장성규는 "저는 이런 크기의 다이아는 보지 못했다"라며 '인간 금은방' 추성훈의 모습에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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