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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김새론이 중학교 2학년 때였던 15살, 2014년부터 김수현과 6년간 연애를 했다. 2019년 김수현이 골드메달리스트 기획사를 설립했을 당시, 김수현의 권유로 2020년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나 골드메달리스트로 이적했다. 김수현의 애인이었던 김새론은 소속사 배우 지도를 함께 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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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한때 당사에 몸 담았던 김새론의 사망 소식에 비통한 심정을 느끼고 고인을 애도하고 있다"며 "그런데 가세연의 위와 같은 허위사실 유포는 고인이 생전 그렇게도 힘들어 했던 이른바 사이버 렉카의 행태를 그대로 답습하는 것"이라며 "부디 일고의 가치도 없는 허위사실들이 더이상 유포되거나 확대, 재생산되지 않도록 하여 주실 것을 간곡히 요청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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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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