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축구선수 출신 이천수의 아내 심하은이 피검사 결과에 깜짝 놀랐다.
Advertisement
심하은은 10일 "피검사 결과 듣고 오는 길"이라며 차 안에서 찍은 셀카를 게재했다.
심하은은 "유전자 검사에서도 나왔던 위험 군들이, 피검사에서도 나왔다"며 "원장님께서는 영상에서는 깨끗했으나, 피검결과나 유전자검사가 걸리셨다더라. 최근 독박육아 핑계로 운동 안 한지 4개월 들어가고, 식단 안하고 있었다"고 털어놨다.
Advertisement
심하은은 "이미 유전자 검사에서 위험으로 나왔는데, 피검사에서조차 수치 이상하면 무조건 관리들어가야 한다더라"라며 "저는 뇌졸중, 심근경색 유전자검사서 위험이었는데 고지혈증과 허혈성심질환이 피검사상 위험으로 나왔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에 철저한 건강관리를 다짐한 심하은. 심하은은 "한 달 동안 약 잘 먹고, 식단조절 잘하고, 운동 잘해보아야겠다"며 "앞으로 살길이 구만리. 우리 건강합시다. 역시 운동만이 답"이라 밝혔다.
한편, 모델 출신 심하은은 2013년 이천수와 결혼, 슬하 1남 2녀를 두고 있다.
Advertisement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깅하다 돌연 사망” ‘53세’ 김석훈, 러닝 열풍 뒤 숨은 위험에 ‘충격’ -
'5월 결혼' 신지, '뼈말라' 변신 후 웨딩드레스 피팅..."어떤게 예쁜가요?" -
'700억 부동산' 권상우♥손태영, 17세 子에 차 선물 "긁고 다닐테니 중고로" -
송일국, '186cm+사춘기' 삼둥이 육아 중 눈물..."판사母 피해 父에 올인"('불후') -
16kg 뺀 한혜연, 결국 44kg..."지인들도 예쁘다고 난리난리" -
'4년만 복귀' 이휘재, 더 독해진 녹화장에 '씨익'..."이렇게 웃어본게 오랜만" ('불후') -
김지석, 첫 가족상에 큰 충격 “건물주 꿈 부질없더라" -
'기러기 아빠' 정형돈, 결국 '돈까스' 재도전 선언 "저 다시 팝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허구연 총재님 보고 계십니까?' 뜨겁게 달아오른 장안문, 1만8700장 티켓 다 팔렸다! 주말 연속 매진 → 시즌 2번째 [수원현장]
- 2."충격!" 손흥민 없으니 불명예 역사 작성…67년 만의 '선제골→3골 차 완패' 굴욕, 포체티노 美 비난 폭발
- 3.[속보] '오선우·윤도현 전격 2군행' 꼴찌 KIA, 칼 빼들었다…퓨처스 타점 1위, 파격 1군 데뷔 확정
- 4.날벼락! '홀드 1위' 22세 필승조 부상이탈…"팔꿈치 피로골절 진단 → 수술 예정" [수원체크]
- 5.대충격! 9회 2사까지 2:0 리드→스리런포 2:3 롯데, KIA에 역전패. 그런데 홈런맞은 김태혁이 38세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