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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지난해 7월부터 마포구 집에 "사람이 갇혀있다" "성범죄가 일어나고 있다", "총소리가 났다"며 허위 신고를 계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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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지난달 징계위에서 경찰직을 상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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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신고 건수는 무려 230여 건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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