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역사적인 커리어에서 또 다른 중요한 이정표에 도달했다. NBA 역사상 26번째 선수다. 2만5000득점을 한 팀에서 달성한 10번째 선수가 됐다. 완벽한 골든스테이트의 프랜차이즈 스타이자. 레전드다.
Advertisement
그는 2만5017점을 기록 중이다. 당연히 역대 득점 랭킹 26위다.
Advertisement
제리 웨스트(2만5192점), 레지 밀러(2만5279점) 알렉스 잉글리시(2만5613점) 빈스 카터(2만5728점) 등 21위까지는 올 시즌 안에도 깰 수 있다.
Advertisement
이 매체는 '케빈 가넷이 2만6071점으로 20위에 랭크돼 있다. 스테판 커리가 건강하게 다음 시즌을 치른다면 쉽게 가넷까지 앞지를 수 있다. 커리는 지난 시즌 74경기에서 1956점을 기록했다'고 했다.
하지만, 10~20위권 선수들은 제임스 하든(2만7231점·14위)를 제외하면 모두 현역에서 은퇴한 선수들이다.
핵심은 커리가 톱 10까지 올라갈 수 있느냐다.
이 매체는 '제임스 하든이 다음 시즌까지 뛰면 톱 10에 진입할 수 있다. 커리가 하든을 따라잡을 가능성은 높지 않다. 즉, 커리가 톱 10에 진입하려면 9위에 랭크된 샤킬 오닐(2만8596점)을 앞질러야 한다. 커리는 오닐보다 3580점 뒤지고 있다'며 '커리는 냉정하게 전성기와 같은 득점을 하진 못하고 있다. 올 시즌 그는 경기당 평균 24.4득점을 기록 중인데, 2015년 이후 커리어 로우 기록이다. 37세의 나이의 커리는 부상 위험도도 높다'고 했다.
하지만, 톱 10 진입은 낙관적으로 봤다.
이 매체는 '심각한 부상이 없을 경우 올 시즌 18경기 중 15경기를 뛴다고 가정하면 350~375점 정도를 추가할 수 있다. 2026~2027시즌까지 두 시즌 동안 시즌 당 2425점~3266점까지 할 수 있다. 즉, 커리가 톱 10에 진입하기 위해서는 40세가 되는 2027~2028시즌까지 뛰어야 한다'며 '충분히 톱 10 진입이 가능하다. 그는 여전히 좋은 컨디션과 최고 수준의 경기력을 보유하고 있다. 커리 역시 현역에서 계속 뛰기를 원하고 있다'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