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방송에서 김준호는 오는 7월 13일에 자신의 결혼식이 있으니 돌싱즈에게 다른 약속을 잡지 말라고 신신당부했다. 이후 김준호는 돌싱즈에게 예식 계약금을 내지 않았다며 비난을 받았고 "계약금을 내는지 몰랐다. 카드 한도가 되지는 확인하러 갔다"며 솔직하게 털어놨다.
Advertisement
그런가 하면 남자가 술 마실 때 전화를 받지 않는 이유에 대해 김준호는 "너무 재밌게 놀다 보면"이라며 대변했다. 하지만 이내 김지민을 만나고 변했다던 그는 그녀에게 전화가 오면 곧바로 점프해서 전화를 받는다고 말하며 예비 신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이처럼 명불허전 개그감을 풀장착한 김준호는 게스트와 열띤 토크로 화요일 밤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적재적소의 리액션으로 제 역할을 톡톡히 해낸 김준호의 활약은 매주 화요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4.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