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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에 물린 줄 알았던 그녀는 너무 세게 긁어 피가 났을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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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병원을 찾은 그녀는 의료진으로부터 전염성이 강한 곰팡이 감염인 '백선증'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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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의료진은 "덥고 땀이 나서 습한 헬스장은 곰팡이가 번식하기에 완벽한 환경"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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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운동 기구를 닦지 않고 사용했는데, 이로 인해 감염된 것 같다"면서 "그동안 주로 짧은 소매나 스포츠 브라를 입고 운동했지만 지금은 긴 소매만 입는다"고 전했다.
진균류(곰팡이균)로 분류되는 피부사상균에 의해 피부에 감염을 생긴 것을 통틀어 말한다. 피부사상균은 피부의 가장 두꺼운 겉층인 각질을 녹이는 효소를 가지고 있어, 표피의 각질층, 모발, 손톱 및 발톱에 침범해 각질을 영양분으로 생활하는 진균이다.
백선은 일반적으로 원인균에 관계없이 병변의 부위에 따라 머리백선(두부백선), 몸백선(체부백선, 도장부스럼), 얼굴백선, 샅백선(완선), 발무좀(족부백선), 손무좀(수부백선), 손발톱무좀(조갑백선) 또는 손발톱진균증으로 분류한다.
백선 예방법은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고 수건 등을 공용으로 사용할 때는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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