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해 1군에서 피치클락을 정식 도입한 CPBL은 주자가 없을때 20초 안에 투구, 주자가 있을때 25초 이내 투구하는 규정을 유지해왔다. 그런데 올해 시범경기에서부터 시범적으로 2초씩 단축하기로 결정을 내렸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메이저리그는 주자가 있을때 15초, 주자있을때 18초로 매우 타이트한 편이다. KBO리그와는 차이가 아직은 크고, CPBL 역시 2초씩 더 단축한다면 KBO리그가 가장 느슨한 편이라고 볼 수 있다.
또 과거 피치클락이 아예 시행되지 않았던 당시, 일부 국제 대회에서는 적응이 됐었는데 그때도 몇몇 투수들을 제외하고는 큰 어려움을 느끼지 못했었다.
다만 세계 야구 추세가 '스피드'인만큼, KBO리그 역시 올해부터 1군에서 정식 도입이 되는 피치클락의 시간을 점점 더 단축해나간다면 박진감이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가 된다.
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