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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세의는 한 언론에서 '김새론에게 청구된 6.8억, '사냥개들'위약금'이라고 보도한 것에 대해 "정말 어처구니가 없다. 내용증명을 보여드리겠다"라며 당시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가 김새론에게 보낸 내용증명 캡처본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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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의는 "김수현이 김새론에게 협박편지를 보낸 거다. 이래서 김새론 씨가 '오빠 나 좀 살려줘. 내가 안 갚겠다고 한 게 아니잖아'라고 한 거다"라며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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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김세의는 김새론 유족인 이모와 통화하며 "악마도 이런 악마일 수가 없다. 내용증명을 저희가 봤다. 얼마나 속상하셨겠냐"라고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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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론 이모는 "어디가서 일 하려고 하면 일 못하게 하고, 돈은 갚아야 하지. 그 수모 겪으면서도 알바를 몇개씩 하고 이거 솔직히 다 (소속사에서) 만든 빚이지 않냐. 새론이는 '사냥개들' 끝까지 찍는다고 했다. 문제가 되면 본인이 다 책임진다고 말했었다"라고 말했다.
김세의는 "7억원을 어떻게 1년 1개월 만에 갚냐. 일자리 다 끊긴 사람이"라며 "그리고 이 7억원이 변압기를 들이 받은 그 사고의 배상금이 아니었다. 변압기 들이 박은 건 김새론 씨가 자체적으로 다 갚았다. 그것도 엄청난 금액이지 않냐. 그래서 돈이 없었던 거다"라고 설명했다.
김새론 이모는 "새론이 사비로 다 갚은 거다. 지인들한테 돈 빌려가면서 계약서 쓰면서까지 빌려가지고 다 갚은 거다"라며 속상해 했다.
앞서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측은 지난 10일 김새론 유족의 말을 빌려 김새론이 15살 때부터 김수현과 6년간 연애해왔다고 주장했다. 김수현이 2019년 기획사 골드메달리스트를 설립했을 당시 연인이었던 김새론이 소속 배우 지도를 하는 등 일을 도왔다고. 그러나 2022년 김새론의 음주운전 사과가 터지자 2024년 골드메달리스트 측은 김새론에게 7억 원을 갚으라며 내용증명을 보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김수현 소속사 측은 가로세로연구소 측의 주장은 명백한 허위사실이라며 "법적대응을 검토할 예정"이라 반박했다.
한편, 고 김새론은 지난달 16일 성동구 소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돼 충격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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