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18홀 최소타 기록(61타)를 공유한 '핫식스' 이정은과 전예성이 올해도 말본 골프웨어를 입는다.
말본 골프웨어를 국내에 판매하는 ㈜하이라이트브랜즈(대표 이준권)는 이정은,전예성과 골프 의류 후원 계약을 연장했다고 13일 밝혔다.
둘은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말본 골프웨어를 착용하고 경기에 나선다.
이정은은 2019년부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뛰고 있으며 2019년 US여자오픈 정상에 올랐다.
전예성은 2021년 에버콜라겐 퀸즈크라운에서 우승했다.
말본 골프웨어는 작년 KLPGA투어 시드전 수석 합격자 이율린, 남자 골프 아마추어 선수 최준희(한국체대)와도 골프 의류 후원 계약을 했다.
kh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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