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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생이라는 영수는 "첫 번째 직업은 성악가다. 한예종 나왔고, 유학은 아탈리아로 다녀왔다"면서 "지금은 한국예술종합학교 대학원에서 석사 재학 중"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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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영수는 "내년 목표는 월급 1억 원을 하려고 노력 중인데, 가능할 것 같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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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영호는 "저는 집도 마련돼 있고, 약국도 운영하고 있는 상태라 결혼 준비는 어느정도 돼 있다"라고 자신만만한 태도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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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수는 "원래 꿈은 물리학자였고, 그걸 계속 시도했었지만 지금 집중하기 어려워서 지금 쉬고 있다. 인공 지능을 개발해서 특허를 낸 적이 있다"면서 "지금은 그림 그리고, 사진 찍고 글쓰는 예술을 더 가치 있게 해보고 싶다"라고 말했다.
추상적인 설명에 모든 출연자들은 당황했고, 영수는 "구체적인 직업이 뭐냐"라고 물었다. 광수는 "자랑스럽지 않아서 말을 하지 않는데, 꼭 굳이 말하지는 않는데 직업은 개업 의사다. 단독 개원한 일반 의사"라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특히 광수는 사전 인터뷰 당시 "하루에 평균 100명 이상의 환자를 보고 있다"며 연봉이 5억원이 훌쩍 넘는다고 공개하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상철의 순서였다. 상철은 "1990년생, 서울 중구에 살고 있다. 근무지도 서울 중구다"라며 'S' 반도체 회사에 재직 중이라고 밝혔다.
상철은 "하는 일은 판매전략팀에서 기획 업무를 맡고 있다. 감사하게도 좋은 기회를 주셔서 미국 MBA 과정도 밟고 있다"면서 "어렸을 때는 수산시장에서 고기도 팔고 슬로바키아에서 인턴도 했다. 이것저것 많이 하고 살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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