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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저는 숲과 파트너십을 맺은 파트너 스트리머이고, 2006년부터 인터넷 방송을 해온 고인물"이라며 "무분별한 정보로 저를 포함한 인터넷 방송에 임하는 분들을 조롱하거나 비하하지 말아 주시기 바란다"며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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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저는 2006년부터 인터넷 방송을 했던 사람이다. 그런 이미지 덕분에 '마이리틀텔레비전'에 나갔다. 그런 인터넷 방송 이미지가 제 방송 원천이라고 생각한다"며 "인터넷 방송에 크게 부정적인 인식이라던가 그런 건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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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는 "그리고 그 글 자체에 인터넷 방송 하시는 분들을 굉장히 무시하는 듯한 뉘앙스가 있어서 그것도 화가 난다"며 "허위사실 유포하고 비하하고 조롱하는 게 너무 느껴진다. 만약에 앞으로도 그런 콘텐츠가 생산이 되고, 또 제가 그걸 보게 된다면 아니면 저한테 제보를 주시거나 그러면 저도 진짜 이번엔 가만히 있지 않으려고 한다"며 강력 대응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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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는 "그만두시기 바란다. 이런 이상한 어그로 진짜 그렇게 벌어가지고 돈 많이 버셨냐. 조회수 좀 달달 하냐. 진짜 갑갑하다"라며 "근데 다음에 또 그러면 법무법인이 가만히 있지 않을 거다"라고 경고했다.
이하 서유리 SNS 글 전문
요즘 인터넷의 정보를 무분별하게 믿다 보니 어그로성 허위정보들이 너무 많습니다.
저는 숲과 파트너십을 맺은 파트너 스트리머이고, 2006년부터 인터넷 방송을 해온 고인물입니다.
무분별한 정보로 저를 포함한 인터넷 방송에 임하는 분들을 조롱하거나 비하하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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