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토트넘은 겨울이적시장 마지막 날인 지난달 4일 프랑스 출신 공격 자원인 텔을 임대로 수혈했다. 텔은 프랑스 스타드 렌에서 구단 최연소인 16세에 1군 무대에 데뷔해 기대를 한몸에 받았다. 2022년 7월 바이에른에 합류한 텔은 한 달만에 구단 역대 최연소 득점 기록을 깼다.
Advertisement
분데스리가에서 60경기에 출전해 12골 6도움, 유럽챔피언스리그에선 16경기에서 2골 1도움을 올렸다. DFB 포칼에선 6경기에서 2골 1도움을 기록했다. 토트넘과는 6개월 임대 계약이 끝이 아니다.
Advertisement
'팀토크'는 '텔은 토트넘에서 지금까지 6경기에 출전해 단 1골을 기록하며 주목을 받지 못했지만, 여전히 큰 잠재력을 가진 것으로 여겨진다'고 분석했다. 그리고 바이에른은 텔과의 이적 협상을 완료할 때 코망 카드도 토트넘에 제시한다는 것이 '기브미스포츠'를 인용한 '팀토크'의 보도다.
Advertisement
손흥민은 2024~2025시즌을 끝으로 토트넘과 만료되지만 1년 연장 옵션으로 계약기간은 2026년 6월까지로 늘어났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