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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여의도 한강 유람선 위에서 야경을 즐기며 식사를 하는 박나래와 장도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18년지기 찐친' 장도연을 위해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준비한 것. 장도연은 "나한테 프러포즈하는 거야?"라며 깜짝 놀라 웃음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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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와 장도연은 2012년 개그 공연을 했던 유람선에 다시 올라 마음껏 만찬을 즐기며 추억 토크를 펼치는가 하면 연애, 결혼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나눈다. 주변에 이어지는 결혼 소식에 다급함을 느낀다는 두 사람. 박나래는 누군가를 언급하며 장도연에게 "문자 보내 봐"라고 응원하는데, 이에 장도연은 "대화가 발전이 없어"라며 씁쓸한 웃음을 터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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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와 장도연의 추억 소환 한강 데이트 현장은 오늘(14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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