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앞서 윤주노는 11조 부채로 진퇴양난에 빠진 산인 그룹을 되살리기 위해 회장 송재식(성동일)의 부름을 받고 한국으로 돌아왔다. 귀국과 동시에 그는 바로 가장 굵직한 돈줄인 산인 건설을 매각하겠다고 밝혀 많은 반발에 부딪혔으나 끝까지 뜻을 관철했다. 그 결과 산인 건설은 시장가보다 높은 가격으로 매각되면서 당장 큰 위험은 벗어날 수 있었다.
Advertisement
더불어 윤주노는 산인의 아킬레스 건이나 마찬가지인 이커머스 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 조짐이다. 그간 산인 그룹 계열사들은 온라인 마켓이 아닌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를 지속해왔기에 매출이 부진했다는 평을 받고 있었다. 본사 밑으로 자회사들이 있는 산인 구조상 송재식 회장의 의견이 절대적으로 중요했던 만큼 영향력이 작용했으리라는 추측으로까지 이어지는 상황.
Advertisement
그런가 하면 그간 윤주노를 향한 윤주노를 향한 반감을 서슴지 않고 드러냈던 산인 그룹 이인자 하태수(장현성)가 이번에는 그의 의견에 힘을 실어주며 조력을 예고하고 있다. 윤주노와 M&A 팀을 탐탁치 않게 여기는 하태수의 심경 변화가 궁금해진다.
Advertisement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