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레드벨벳 슬기가 몸무게를 공개하며 완벽한 복근을 자랑했다.
14일 유튜브 채널 '하이슬기 Hi Seulgi에는 "슬기의 컴백 직전 복근 루틴 공개"라며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슬기는 "솔로 앨범 2집 준비를 하고 있다. 컴백 전에는 어떤 관리를 하는지 보여드리면서 소개해볼까 한다"며 컴백 전 관리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내일 뮤직비디오를 찍는다. 연습도 하고 운동을 해볼까 한다"며 "의상이 배 노출이 많다. 그래서 복근 운동이 필수다. 오늘 운동을 열심히 한 다음에 복근을 장착해서 뮤직비디오 때 보여드리겠다"며 예고했다.
비수기 때 몸무게가 46kg, 활동기에는 44kg까지 감량한다는 슬기는 "지금은 45kg 초반이다. 여기서 체지방이 조금만 더 빠지면 라인이 조금 더 살 것 같다"고 했다.
연습 후 집으로 돌아온 슬기는 마스크팩으로 피부관리를 진행, 그는 "이번 콘셉트가 그동안 안 보여줬던 캐릭터다. 광기 어린 모습을 연출해야 한다. 기존의 나 강슬기와는 다르게 연출을 해야 해서 걱정이 된다"며 걱정했다.
그는 "관리란 어렵다. 조금만 정신을 놓으면 훠거를 먹고 있더라. 훠거를 먹으면 부기가 얼굴에 드러난다"며 "열심히 준비를 해도 하루 만에 그렇게 된다. 그렇지만 안 먹을 순 없지 않냐. 하루 많이 먹었으면 그 다음날 조심하면 된다"며 자신만의 식단 관리법을 공개했다.
이어 슬기는 "이번에 유독 관리를 세게 하는 이유는 타이트핫 핏과 노출이 꽤 있는 편이다"며 "그래서 조금씩 밤마다 복근 운동을 한다"며 몸매의 비결도 전했다.
다음날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 슬기는 "오늘 밥을 먹으면 안 되는 이유. 관리를 열심히 한 이유"라면서 탄탄한 복근이 드러난 이날의 의상을 공개했다.
뮤직비디오 촬영 후에도 슬기의 복근 관리는 계속 됐다. 슬기는 헬스장을 찾아 맨몸 스쿼트부터 커틀벨 스쿼트, 밸런스 운동 등을 진행, 그 결과 탄탄한 복근을 자랑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지난 3월 10일 발매된 슬기 두 번째 미니앨범 'Accidentally On Purpose'(액시던털리 온 퍼포즈)는 타이틀 곡을 포함해 슬기가 작사에 참여한 'Weakness'(위크니스)와 'Better Dayz'(베터 데이즈), 'Rollin' (With My Homies)'(롤린 (위드 마이 호미스)), 'Whatever'(왓에버), 'Praying'(프레잉) 등 다채로운 매력의 총 6곡이 수록되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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