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박서진은 역술가의 말을 듣고 안 쓰는 물건들을 정리하기에 나섰다.
Advertisement
박효정은 "보디 프로필 촬영 이후에 유지라도 하고 싶어서 운동을 하고 있었다"라고 말했고, 실제 과거와 엄청나게 달라진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Advertisement
85kg이었던 동생 효정은 보디 프로필 촬영 당시 72kg으로 감량한 데 이어, 5개월이 지난 현재 꾸준히 체중을 감량하며 60kg대를 유지하며 무려 17kg 감량을했다.
Advertisement
반면 박서진은 62kg에서 살이 더 쪄 66kg가 됐고 "이거 고장났다"라고 화를 냈다.
요요와 마주한 박서진은 자신의 체형 변화를 제일 잘 아는 스타일리스트에게 전화해 자가점검을 해보는데, 스타일리스트는 "살 많이 쪘다. 바지 터진 적도 있지 않냐"라고 폭로했다.
요요의 충격과 더불어 효정에게 자극받은 박서진은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다"라며 무리한 단식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박서진은 "다이어트도 뭘 먹으면서 해야 한다"는 효정의 걱정 어린 잔소리에도 "급하게 뺄 때는 단식만큼 좋은 게 없다. 실패해 본 적이 없다"고 고집하며 끝까지 먹는 것을 거부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