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윤은혜와 매니저는 함께 아침 식사를 준비하는 내내 서로 다른 취향으로 티격태격했다. 매니저는 "예전에는 친구 같은 느낌이었다면 요즘은 노부부 느낌"이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이후 아침 식사를 하던 매니저는 자신이 마시는 레몬 물을 권했지만, 윤은혜는 "뜨거운 거 싫다. 붓는다"며 거부했다. 매니저는 "이미 부었다"면서 윤은혜를 뚫어지게 바라봤고, 윤은혜는 "나 더 이상 예뻐질 수 없다. 이제 관리를 열심히 하는 거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매니저는 "건강하게 빼야 마흔 살도 예쁘다는 걸 보여준 것 같다"며 윤은혜의 노력을 인정했다. 이에 윤은혜는 "술도 끊고, 먹는 것도 MSG 최소화한다. 밥 먹을 때 물도 안 마신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현재 데뷔 후 최저 몸무게를 기록했다는 윤은혜는 "보통 작품 할 때 유지하는 몸무게가 있는데 지금은 그거보다 3kg이 더 빠진 상태다. 45kg이다"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일본 쇼트트랙 대참사, 에이스 대국민 사과 “죄송합니다, 허무하게 끝났네요” 이틀 연속 눈물→“실력 부족” 인정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