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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이낙준은 "의사와 작가 중 어느 쪽이 더 수입이 좋은가?"라는 질문을 받았다. 그는 "사실 의사로는 큰돈을 벌어본 적이 없다"며 "작가로 활동하면서 번 돈이 훨씬 많다"고 솔직하게 답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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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총 3개의 작품을 집필 중이라는 이낙준은 "백강혁의 프리퀄도 쓰고 있다"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이에 서장훈이 "그럼 시즌2가 나오는 거냐?"라고 묻자 그는 "원작 스토리가 워낙 길다"며 시즌2 가능성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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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출연진들은 "'중증외상센터'에 연애 요소가 없어서 좋았다"고 말했고, 이에 이낙준은 "내가 연애 이야기를 아예 못 쓴다. 그래서 작품에서도 연애 스토리가 빠졌다"고 솔직하게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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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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