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전혜빈이 그룹 슈가 출신 황정음, 아유미와 데이트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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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빈은 15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엉동이가 작고 예뻤던 애들이랑 하루 종일 엄청난 데이트. #그런사랑에감사해요다시난태어났죠 #슈가#러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혜빈은 황정음, 아유미와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들은 데뷔 초부터 오랜 인연을 쌓아오며 끈끈한 우정을 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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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혜빈은 지난 2019년 2살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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