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지예은이 피부 리프팅 시술을 받았다.
16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2025년 봄을 맞아 새로운 '연령 고지'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지석진은 "여러분 그거 아냐. 예은이 울쎄라 했다"고 폭로했다. '울쎄라'는 피부 리프팅 시술이다.
이에 지예은은 "그런 거 왜 말하냐"며 부끄러워했고, 하하는 "너의 매력은 투턱에서 나오는 것"이라며 못내 아쉬워했다.
하지만 지예은은 "당겨야 한다"고 시술 이유를 밝혔고, 이를 듣든 김종국은 "그냥 살을 빼라"라고 날카롭게 지적했다.
이에 지예은은 상처 받은 듯 "말을 왜 그렇게 하시냐"며 울컥해 웃음을 안겼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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