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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악플러는 "니 아들도 나중에 하반신 마비 될거임" "그러니까 천벌 받았지" "인성꼴등 면상꼴등" "파도파도 괴담만" 등의 글을 올리며 강원래를 괴롭히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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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강원래 아내 김송 또한 자신의 계정에 수차례 악플을 달며 괴롭힌다는 부부 아이디를 공개한 바 있다. 김송은 "정확히 4시간 반을 제 인스타 피드마다 똥을 싸댔다(악플을 남겼다)"라며 "일반인 부부다. 어차피 짝퉁 인플루언서인 것을 이미 업체 대표님들이 알고 제품 안 준다. 혹여 거기서 주문 할까 하는 걱정은 말아라"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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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강원래는 1996년 클론으로 데뷔, 2000년 오토바이를 타다 교통사고를 당해 하반신 마비 판정을 받았다. 콜라 멤버인 김송과 2003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강선 군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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