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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22일과 23일 수원 KT위즈파크로 한화 이글스를 불러들여 2025시즌 KBO리그 개막 2연전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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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 투수 출신 사령탑인 이강철 감독 눈에도 이들은 대단했다. 폰세의 투구를 본 이강철 감독은 "진짜 진짜 좋더라. 폼도 너무 예쁘고 너무너무 좋더라. 어제(16일)도 노히트더라"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KT는 개막시리즈에서 폰세와 마주칠 것이 확실시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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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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