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대만 도심에서 총격 사건이 벌어져 5명이 부상을 입었다.
중톈뉴스네트워크 등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17일 새벽 1시쯤 핑둥시 루이광로에 있는 세차장 옆에서 총격전이 발생했다.
이로 인해 5명이 총상을 입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 현장에는 많은 수의 총탄 구멍이 난 승용차 한 대가 남아 있었고, 탄피 26개가 나뒹굴었다.
현지 언론은 온라인에 게시되고 있는 영상들을 토대로 두 개 폭력조직이 총격전을 벌인 것 같다고 추정했다.
경찰은 병원에 입원 중인 조직원들을 대상으로 조사를 벌이는 한편 증거 수집을 실시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전날 밤 인근 상점 파손 사건과 이번 총격 사건이 관련 있는 것으로 의심된다고 밝혔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강주은, '당뇨 판정' ♥최민수 철저 관리.."좋아하는 간식도 제한" -
"넌 우리에게 온 보물" 유선호, '1박2일' 3년 6개월만 눈물의 졸업..제작진까지 줄오열 ('1박2일')[종합] -
'11년만 이혼' 기은세 "돌싱이란 말 너무 싫어, 이름 앞에 붙으면 불쾌" 폭발 -
'이혼' 임블리, 전남편과 관계 고백 "아직도 너무 잘 지내..전우애 있어" -
조혜련, 전남편·흡연 과거 소환에도 쿨했다 "담배라도 피워야 살던 시절..지금은 노담" -
이주빈 '역대급 증명사진' 공개에 유재석도 극찬 "교과서 그 자체, 너무 예뻐" -
이영지, 빨간 머리 '정치색 논란'에 빛삭..흑발 염색 후 사과 "경솔한 행동" [전문] -
"딸이 문 쾅 닫고 '어쩌라고' 하면.." 조정석, 눈물 흘린 사춘기 상상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 충격의 성행위 세리머니! 타 팀서 '출전 정지' 징계까지 나왔다…상대 더그아웃 향한 도발→"SF 외야수 트리오 향한 경고"
- 2.'금맥 또 터졌다' 안세영, 싱가포르오픈 2년만에 정상 탈환…'일본 라이벌' 야마구치 완파 '3연속 金·金·金', 상대전적 4연승
- 3.[오피셜]이강인 韓 축구 최초 역사 썼는데...무개념 팬들이 저지른 충격 폭동, PSG 결국 공식 성명, "책임감 갖고 축제를 즐겨라"
- 4.[현장인터뷰]"솔직히 손흥민 안 뛰길 바랐다" 트리니다드토바고 감독 솔직고백…결과는 0-5 패
- 5."올해만 하고 그만하겠습니다" 파격 선언, 왜 LG 'ERA 1.59' 특급 수호신 소신 밝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