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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에일리와 최시훈은 "진짜 많이 깨끗해지지 않았냐"면서 집을 공개했다. 앞서 두 사람은 이사할 때 상황을 공개했던 바. 최시훈은 "저번에 완전 핵폭탄 맞은 상태였다. 거기서 이제 조금 정리를 했다"고 했고, 에일리는 "아직도 할 게 많이 남았다. 아직 주문한 쇼파랑 식탁이 안 왔다"면서도 신경 써서 했던 것 들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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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깔끔하게 정리된 드레스 룸도 공개, 에일리는 "드레스 룸 안에 세탁기가 바로 있다. 세탁을 돌리고 바로 걸어놓을 수 있게"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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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에일리와 3세 연하의 배우 출신 사업가 최시훈은 오는 4월 20일 결혼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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