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변우석이다. 2025년 1월 청룡랭킹 배우부문 1위는 29.45%의 지지를 받은 변우석이 차지했다. 지난해 '선재 업고 튀어' 신드롬을 발판 삼아 하반기 최고의 배우 트로피를 차지한 변우석은 새해 첫 청룡랭킹 투표에서도 1위를 달성하며 변함없는 팬들의 사랑을 확인했다.
2위를 차지한 정해인은 25.50% 득표율로 아쉽게 2위에 머물렀다. 투표 마감을 앞두고 팬심이 집중되며 역전을 노렸으나 대세 변우석의 막강한 팬덤을 넘기에는 살짝 부족했다.
2024년 이견 없을, 최고의 스타로 사랑받아온 변우석은 2025년 또 홈런을 날릴 태세다. 차기작으로 아이유와 MBC 새 드라마 '21세기 대군 부인(가제)을 준비 중인 것. '21세기 대군 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가 유지되고 있는 대한민국이 배경이다.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신분타파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변우석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의 이안대군을 연기한다. '21세기 대군 부인'은 변우석과 아이유의 출연 소식만으로도 기대를 한 몸에 받고있다.
한편 '청룡랭킹'은 청룡영화상과 청룡시리즈어워즈의 주최사인 스포츠조선과 셀럽챔프가 함께 진행하며, 매달 수상자 선정과 더불어 반기별 수상자를 통해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화제의 스타들을 선정한다. 6개월에 한 번씩 뽑히는 반기별 수상자(베스트 배우, 베스트 가수, 베스트 인플루언서)에게는 트로피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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