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초록뱀미디어(대표이사 김동준·윤동현)는 18일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선수들로 구성된 '초록뱀미디어 골프단'을 창단했다고 18일 밝혔다.
초록뱀미디어 골프단은 오세욱 단장과 윤선정, 고은혜, 하다인 3명으로 구성됐다.
윤선정은 KLPGA 투어에 2012년 입회했으며 작년 드림투어 상금랭킹 11위에 올라 올해 KLPGA 투어에 복귀했다.
고은혜는 올해 2년 차이며, 하다인은 신인이다.
선수들은 초록뱀미디어의 로고가 새겨진 경기복과 모자를 착용하고 경기에 출전한다.
3명 모두 KLPGA 투어 국내 개막전인 두산건설 위브 챔피언십에 출전할 예정이다.
khoon@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화장실서 시체 썩은내”..살인 혐의 유명 가수, 생방송서 증거 딱 잡혔다 -
예정화, 9년 공백 깬 반가운 근황...남편 마동석도 '좋아요♥' [SC이슈] -
‘김다현 언니’ 진소리, 2026 미스춘향 정(貞) 수상..“글로벌 춘향될 것” -
문지애, 재벌가 대신 ♥전종환과 결혼 택한 이유...박소영에 연애 조언 ('전참시') -
성유리, 쌍둥이 딸 너무 다르게 생겼다더니..드레스 취향도 달라 -
손태영 子, 17살에 외제차 운전…긴장감에 땀 뻘뻘 "♥권상우랑 똑같아" -
‘대군부인’ 아이유♥변우석, 결혼 후 첫 동침...한 이불 덮고 '로맨틱 정점' -
'추신수♥' 하원미, 16살 딸 독립에 눈물의 이별 "4년 뒤에 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