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고무적인 부분은 큰 부상자가 없다는 사실. 이범호 감독은 "캠프 들어가기 전부터 시범경기까지 부상자 없이 개막을 맞이하는게 가장 중요한 목표로 삼고 준비했었다. 생각했던대로 부상이 없고, 선수들의 컨디션들도 좋다. 144경기 잘 치를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그러나 우려도 있는게 사실이다. 메이저리그에서도 잘 맞은 공은 무조건 넘어가지만, 반대로 삼진이 너무 많은 약점을 가지고 있었다. 빅리그 통산으로 봐도 안타가 274개인 반면, 삼진은 무려 540개나 당했다. 시범경기에서도 아직은 불안한 모습이었다. 18타수 4안타 1홈런 3타점.
1루 수비는 걱정이 없다. 이 감독은 "수비는 너무 잘하더라. 위즈덤이 1루에 서있을때 야수들의 공 던지는 실수가 거의 안나왔다. 체구도 있고, 다른 선수들도 송구하는데 있어서 좀 더 안정적으로 느끼는 것 같다. 원래 주 포지션이 3루였던 선수이기 때문에 몸 놀림이나 그런게 잘하는 것 같다"고 칭찬했다.
Advertisement
광주=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홍진경,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허락?…"제가 무슨 자격으로"[SC이슈 ]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