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축구 국가대표 출신 이동국의 맏딸 재시가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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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는 셋째딸 설아의 최근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설아는 어린 시절 포동포동한 살이 빠지고 키도 많이 성장한 모습. 이수진 씨는 "셋째딸 설아♡"라며 "아직은 초딩입니다만"이라고 적어 보는 이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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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할 당시부터 오밀조밀했던 이목구비가 그대로 예쁘게 자란 모습이다.
특히 설아는 맏딸 재시의 모습을 많이 닮아 눈길을 끌었다. 재시는 현재 17세의 나이로 FIT(뉴욕주립패션기술대)에 합격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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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동국은 미스코리아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1남 4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사랑을 받았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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