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장서희는 SBS 드라마 '아내의 유혹'을 촬영한 바닷가를 바라보면서 "여기에 내가 쓰러져 있었다. 생각난다"며 "밤에 너무 추웠다. 옷도 얇게 입었는데 (추워서) 몸을 랩으로 갑싸기도 했지만 그러고 찍었는데도 너무너무 추웠다"며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추웠던 기억도 나지만 반갑기도 하고 여러가지 복합적인 감정이 들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함께 출연한 이수경은 비슷한 경험이 있냐는 질문에 "나도 되게 많이 겪었다. 촬영하다가 중간에 잘린 적도 있다. 그때는 방송사 전속계약을 안 한다고 했더니 주인공인데 나를 중간에 잘라버렸다. 갑자기 유학갔다"고 폭로했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5.'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