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공현주가 출산 이후 '25kg 감량'에 성공했다.
공현주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쌍둥이 출산 후 25kg 감량, 건강한 다이어트 습관'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공현주는 극단적인 다이어트 대신 육아와 함께 지속할 수 있는 일상 속 생활 습관들을 담았다.
그는 다이어트 핵심 루틴 5가지를 통해 건강한 몸매 관리법을 실천하고 있는 모습이다. 먼저 매일 몸무게를 체크해 체중 변화를 인식하고, 공복 유산균 섭취로 장 건강을 최적화한 후, 매주 3회 꾸준한 바레(barre) 운동을 통해 탄탄한 근력과 유연성을 강화시키는 데 집중한다.
이와 함께 다이어트를 유지하는 공현주의 동기부여 방법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타이트한 옷을 입어 몸의 변화를 직접 체감하는 것은 물론 '출산 전보다 더 건강하고 탄탄한 몸 만들기'라는 뚜렷한 목표 설정으로 누구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들을 추천해 관심을 끌었다.
공현주는 "다이어트는 단순한 몸매 관리가 아니라 체력을 키우고 나 자신을 더 사랑하는 과정"이라며, "육아를 위해서라도 건강한 습관을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누구나 일상 속 작은 습관을 꾸준히 실천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진심 어린 조언을 전했다.
그동안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쳐온 공현주는 우아한 비주얼과 다채로운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대중과 소통해 3050 여성들의 워너비로 손꼽히고 있다. 최근에는 유튜브와 카카오TV 채널을 통해 공개되는 '뷰티풀 데이즈'에서 진행을 맡아 트렌드세터 다운 열정적인 모습들로 MC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는 활약을 펼치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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