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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화정은 "내 애마다"라며 화이트 포르쉐 차량을 공개했다. 연식은 2015년. 최화정은 "11년 된 내 차 너무 예쁘지 않냐"라며 "지금 안탄지 3년이 넘어서 어떻게 문을 여는지도 모르겠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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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최화정 차량 운행 거리는 2만 km 정도라 제작진도 놀랐다. 석로PD는 "차 팔아요"라고 권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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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화정은 트렁크 여는 방법을 몰라 헤매는가 하면 사이드미러도 열지 않고 출발하려해 함께 탄 제작진을 불안하게 했다. 하지만 최화정은 "83면허"를 증명하며 운전경력 40년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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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