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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전남에서 활동하는 여성 검무인, 51세 박희량 씨가 스튜디오를 찾았다. 건강미 넘치는 그녀에게도 어느 순간 알츠하이머 치매의 위협이 찾아왔다. 심지어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역시 알츠하이머 치매의 위험에서 벗어날 수 없었다는 이야기를 전하자 스튜디오가 한순간 충격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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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츠하이머 치매에서 벗어날 수 있는 비결은 3월 22일 토요일 오전 7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힐링 건강 토크쇼 '오늘부터 인생 2막'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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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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