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21일(한국시각) '빅터 오시멘이 다음 시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동하지 않을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Advertisement
맨유 팬들은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팀이 새로운 해결사를 영입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현재 라스무스 호일룬과 조슈아 지르크지가 프리미어리그에서 기대만큼의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동안 다양한 공격수들이 맨유 이적설과 연결됐으며, 오시멘도 그중 하나였다.
맨유가 오시멘 영입을 위해 지금부터 발 빠르게 움직이지 않는다면 다른 팀에 빼앗길 확률이 높다.
Advertisement
첼시행이 무산된 이후 오시멘은 튀르키예 갈라타사라이로 이적했다. 그는 튀르키예에서도 압도적인 기량을 과시하며 여전히 우승권 경쟁팀에서 뛸 수 있는 선수라는 점을 과시했다.
후벤 아모림 맨유 감독은 상대 수비 뒷공간을 파고드는 유형의 공격수를 선호한다. 오시멘이 이러한 스타일에 적합한 선수다. 맨유 감독을 지낸 적이 있는 조세 무리뉴 감독은 오시멘을 "월드 클래스"라고 평가한 바 있다.
맨유는 현재 프리미어리그에서 14번째로 낮은 득점력을 기록하고 있다. 오시멘은 이를 해결하기 위한 해결책이 될 수 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허안나, 43세 첫 시험관 시술 준비..난임병원서 충격 "성공률 20% 미만"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