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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KBO리그 개막전 SSG와 두산의 경기가 열린다. 랜더스필드는 3년 연속 개막전 매진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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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는 지난 시즌을 마치고 현역 선수 은퇴를 했다. 2021년 KBO리그에 합류한 추신수는 인천에서 4년 동안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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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는 개막전을 앞두고 랜더스필드에 나타났다. 개막전을 앞두고 선수들의 컨디션을 꼼꼼하게 체크했다. 외야에 나가 선수들의 공을 줍기도 했다. 선수들을 위해 배팅볼도 던져주고 타격에 대한 조언도 아끼지 않았다.
추신수 육성총괄은 이숭용 감독과 한참 동안 대화를 나눴다.
베테랑이 후배들의 성장을 위해 다시 나타났다. 추신수 총괄의 끊임없는 수다가 선수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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