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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민축구단과 대전코레일은 22일 각각 충남아산과 충북청주를 홈으로 불러들여 1대0 승리를 거뒀다. 강릉은 이른 시간 터진 김기수의 선제골을 끝까지 잘지켰다. 대전코레일은 경기 종료 직전 박예찬의 극적인 결승골이 나왔다. 지난 시즌 K3리그 챔피언인 시흥시민축구단도 홈에서 성남FC와 정규시간 동안 2대2로 맞선 끝에 승부차기에서 5-4로 승리해 16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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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4리그 남양주시민축구단은 K3리그 창원FC와 1대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5-3으로 이겼다. 김포FC만이 K4리그 기장군민축구단을 4대0으로 꺾으며 이날 유일하게 K리그2의 자존심을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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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 9경기는 23일 오후 2시 나란히 휘슬이 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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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민축구단(K3) 2<5PK4>2 성남FC(K2)
김포FC(K2) 4-0 기장군민축구단(K4)
세종SA축구단(K4) 3-1 전남드래곤즈(K2)
대전코레일FC(K3) 1-0 충북청주FC(K2)
남양주시민축구단(K4) 1(5PK3)1 창원FC(K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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