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컷오프사이드는 '토트넘은 울버햄튼 중원의 스타인 주앙 고메스를 영입하려고 한다. 토트넘은 고메스를 오랫동안 지켜봤으며, 이번 여름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 고메스는 리버풀, 맨유의 관심도 받고 있다. 고메스는 중앙 미드필더로 뛰지만, 수비형 미드필더와 공격형 미드필더로도 충분히 활약할 수 있다. 토트넘은 그가 곧바로 팀에서 활약할 수 있다고 생각하며, 비수마를 대체할 자원으로 평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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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시즌에는 짧은 출전 시간과 함께 적응 기간을 거쳤던 고메스는 직전 2023~2024시즌부터 본격적으로 주전으로 활약하기 시작했다. 마리오 르미나와 함께 울버햄튼 중원을 구성하는 경우가 잦았다. 준수한 수비력과 함께 안정적인 패스 등으로 울버햄튼 경기력에 큰 영향을 미쳤다. 황희찬, 페드루 네투 등과 함께 팀 핵심으로 꼽혔다. 올 시즌도 울버햄튼 중원에서 빼놓을 수 없다. 리그 27경기에서 선발로 출전하며 맹활약했다. 뛰어난 기량과 함께 빅클럽들의 관심도 한 몸에 받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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컷오프사이드는 '울버햄튼은 고메스를 지키는 것에 필사적이다. 최소 5000만 파운드(약 950억원)의 이적료가 충족되어야 이적을 허용할 수 있을 것이다. 마테우스 쿠냐의 이적이 성사된다면 고메스를 보내지 않을 수도 있다. 계약은 2028년까지다. 협상에서 울버햄튼이 유리할 가능성이 크다'라고 점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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