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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지아는 딸 정은을 힘들지 않게 잘 키웠다고 생각했다. 어려서부터 혼자 알아서 잘 해온 정은을 기특하게 여기고 있었다. 그래서 서윤(김사랑)의 라이딩도 쉽게 생각했다. 미춘(김곽경희)은 그런 지아에게 "애가 말을 안 했겠지. 엄마 고생하는 거 보여서 입 꾹 닫고 혼자 컸구만"이라고 말해, 지아의 생각과는 다른 정은의 사연이 있음을 짐작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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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회에서도 정은은 지아의 사정 때문에 외고 진학을 포기했었던 어린시절을 회상했고, 그때 서운했던 감정을 덤덤히 털어놨다. 서운함을 넘어 정은이 이토록 화가 난 채 감정을 쏟아내는 이유가 무엇일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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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라이딩 인생' 7회는 24일 오후 10시 채널 ENA를 통해 공개되며, 본방 직후 KT 지니 TV에서 무료 VOD로 독점 공개된다. OTT는 티빙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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