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동안 지아는 딸 정은을 힘들지 않게 잘 키웠다고 생각했다. 어려서부터 혼자 알아서 잘 해온 정은을 기특하게 여기고 있었다. 그래서 서윤(김사랑)의 라이딩도 쉽게 생각했다. 미춘(김곽경희)은 그런 지아에게 "애가 말을 안 했겠지. 엄마 고생하는 거 보여서 입 꾹 닫고 혼자 컸구만"이라고 말해, 지아의 생각과는 다른 정은의 사연이 있음을 짐작하게 했다.
Advertisement
지난 5회에서도 정은은 지아의 사정 때문에 외고 진학을 포기했었던 어린시절을 회상했고, 그때 서운했던 감정을 덤덤히 털어놨다. 서운함을 넘어 정은이 이토록 화가 난 채 감정을 쏟아내는 이유가 무엇일지 궁금해진다.
Advertisement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라이딩 인생' 7회는 24일 오후 10시 채널 ENA를 통해 공개되며, 본방 직후 KT 지니 TV에서 무료 VOD로 독점 공개된다. OTT는 티빙에서 볼 수 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