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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이날 롯데 자이언츠를 상대로 문보경 박동원 오스틴 송찬의 문정빈의 신바람 홈런포와 선발 손주영의 7이닝 무실점 호투를 앞세워 10대2로 대승, 전날(12대2 승)에 이어 개막 2연승을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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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범경기 도중 염경엽 LG 감독이 직접 '개막전 선발 출전'을 통보했다. 주전 좌익수 문성주가 부상으로 아직 대타 출전에만 그치고 있는 상황. 송찬의가 좌익수 자리를 책임지게 된배경이다. 송찬의는 "많이 놀랐다. 전혀 모르는 일이었다"며 떨리던 당시를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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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만의 홈런을 친 순간은 어??뺑? 송찬의는 "넘어가는 순간 팬들의 함성이 제일 먼저 들렸다. 소름이 돋은 채로 기분좋게 그라운드를 돌았다"고 회상했다.
" 홈런은 경기의 일부일 뿐이다. 올해 목표는 80경기 이상, 경기를 많이 나가면서 타석에서 여유를 갖고 싶다. 감독님께 보답할 수 있어 기분좋다. 기회 주신 감독님께 감사드린다."
잠실=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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