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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생 더 브라위너는 2015년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맨시티의 유니폼을 입었다. 그는 맨시티 소속으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77경기에 나서 70골-118도움을 기록했다. EPL 역대 도움 2위다. 그는 맨시티의 심장으로 팀을 이끌었다. EPL 6회,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2회, 리그컵 5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1회 등 각종 대회에서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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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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