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울경 무장애 관광지 체험…장애인 시티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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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시는 24일 오후 3시 부산장애인종합회관에서 '장애인 시티투어, 부울경 공감 여행' 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사업은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는 장년층과 장애인이 함께 부산 장애인 시티투어 '나래버스'를 타고 부산·울산·경남 지역의 무장애 관광지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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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애 관광 대상지는 부산 낙동강하구에코센터 일원, 울산 대왕암공원 일원, 경남 거제 식물원 일원 등이다.

올해 장애인 시티투어, 부울경 공감여행은 총 12회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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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신청 등은 부산장애인총연합회(☎ 051-791-2023)로 문의하면 된다.

win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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