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프로농구 원주 DB의 김주성 감독이 경기 진행 방해 행위로 KBL 재정위원회에 회부됐다.
KBL은 25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KBL 센터에서 제10차 재정위원회를 열어 김 감독의 경기 진행 방해 행위를 심의한다고 24일 밝혔다.
김 감독은 20일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창원 LG와의 정규리그 원정 경기 중 판정에 강하게 항의하다가 테크니컬 파울 누적으로 퇴장당한 바 있다.
KBL은 이 과정에서 김 감독의 경기 진행 방해 행위가 있었던 거로 보고 재정위에서 징계 여부를 논의할 예정이다.
김 감독은 지난해 11월에 이어 이번 시즌 두 번째로 KBL 재정위에 회부됐다.
당시엔 심판 판정에 공개적으로 불만을 드러낸 일로 제재금 70만원을 부과받았다.
songa@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이종석, 벚꽃잎으로 그린 '♥아이유'…멘트 없어도 확실한 '럽스타' -
'♥미국인과 재혼' 전수경 "5성급 호텔서 신혼생활, 방 6개 사이즈에 뷔페·수영장까지 이용" -
김호중, '옥중 50억 돈방석' 사실일까…"근거 찾기 어렵다" -
아이유, '33반 사이즈'의 새모이보다 적은 한끼 식사량..."사과·블루베리 먹어" -
'최진실 딸' 최준희, 벌써부터 며느리 노릇 톡톡 "시母 사투리=듣기평가, 쏘 큐트♥" -
서인영, 유재석에 '명품백 강매'…"상태 A급, ♥나경은에 전화해 봐" -
사유리, 미혼母 6년 만에 결혼 결심 "올해 안 계획, 부모님 소원" -
서인영, 쥬얼리 단체 '방광염' 고백…"하루 행사 '8개' 화장실 갈 시간도 없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