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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베트남과의 1차전에서 1대1로 비긴 한국은 2경기에서 1무1패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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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또한 심판의 편파 판정에 대해 불평을 쏟아냈다. 그는 "이 기회가 말하고 싶은 게 있다. 나는 지금까지 중국에서 많은 대회에 참가했다. 매번 심판이 편파적으로 휘슬을 불어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앞으로 이런 상황이 개선되길 바란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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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정식 감독이 선임되지 않아 임시사령탑 체제로 중국 원정길에 올랐다. 이창현 임시감독을 비롯해 조세권, 김대환 임시코치가 선수단을 이끌었다. 한국은 점유율에선 51대49로 대등했고, 유효슛에선 2대7로 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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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지난 U-20 월드컵 스쿼드와 비교하면 3명만이 이 팀에 남았고, 나머지 6명은 유럽에 진출해 이번에 합류하지 못했다"라며 정상적인 스쿼드 상태와는 거리가 멀었다고 말했다.
중국 국가대표 출신 유다바오 중국 U-22 대표팀 감독은 경기 후 SNS를 통해 "우리는 2017년 오늘, 한국을 1대0으로 이겼다. 8년 후 우리는 다시 한국을 이겼다"라고 반색했다. 한국은 2017년 3월 중국 창사에서 열린 러시아월드컵 예선에서 0대1로 패했다.
한국은 25일 우즈베키스탄과의 최종전을 통해 유종의 미를 노린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연령대는 내년에 개최되는 2026년 U-23 아시안컵 본선을 준비한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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