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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은 2023년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토트넘을 떠났다. 이적료 1억 파운드에 바이에른 뮌헨의 유니폼을 입었다. 그는 바이에른 뮌헨 소속으로 82경기에서 76골을 기록했다. 케인은 2024~2025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4경기에서 21골-6도움을 기록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리그 26경기에서 19승5무2패(승점 62)로 1위를 달리고 있다. 2위 레버쿠젠(승점 16)과의 격차는 16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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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은 EPL 무대에서 213골을 넣었다. EPL 최다 득점 2위 기록이다. 1위는 앨런 시어러(은퇴)가 기록한 260골이다. 팀토크는 '케인이 시어러의 기록을 추월하고 싶어하는 것도 복귀 이유 중 하나일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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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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