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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24일(한국시각) 전 세계 왁스 중 가장 많은 총자산을 가진 10명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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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와 결혼에 골인한 안토넬라 로쿠조는 5위다. 메시의 소꿉친구로 출발한 그는 2017년 결혼까지 골인해 화제를 모았다. 결혼 후에도 SNS 셀레브리티로 팔로워가 4000만명에 달한다. 총 자산은 1550만파운드(약 293억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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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는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바르셀로나)의 아내인 안나 레반도프스카. 가라테 선수였던 그는 세계선수권 및 유럽선수권에서 다수의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레반도프스키와 결혼 뒤엔 건강식 및 보충제, 피트니스 사업으로 큰 성공을 거둬 3480만파운드(약 659억원)의 자산을 갖게 됐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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