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블랙핑크 지수가 '뉴토피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수는 23일 자신의 계정에 "매주 방영되는 회차들을 보면서 추억들이 새록새록 떠올라서 행복하고 즐거웠습니다! 예측 불가능한 미래를 향해 나아가면서도 새로운 희망에 대한 기대감으로 웃으며 믿고 헤쳐 나아가는 영주와 재윤이처럼 모두 두려워 말고 미래를 향해서 달려 나가시길 바라요"라고 밝혔다.
이어 "'뉴토피아' 그리고 영주 많이 응원해 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안전하세요"라며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지수는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 박정민을 비롯해 작품 출연진들과 촬영 현장에서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작품 특성상 피 묻은 분장을 하고도 여전히 빛나는 지수의 미모가 눈에 띈다.
한편 지수는 쿠팡플레이 시리즈 '뉴토피아'를 통해 또 한번의 주연 도전에 나섰지만 다소 부정확한 발음과 답답한 발성으로 발연기 논란에 휘말렸다. 다만 지수의 감정 표현력은 수준급이었다는 응원도 함께 나오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강주은, '당뇨 판정' ♥최민수 철저 관리.."좋아하는 간식도 제한" -
"넌 우리에게 온 보물" 유선호, '1박2일' 3년 6개월만 눈물의 졸업..제작진까지 줄오열 ('1박2일')[종합] -
이주빈 '역대급 증명사진' 공개에 유재석도 극찬 "교과서 그 자체, 너무 예뻐" -
이영지, 빨간 머리 '정치색 논란'에 빛삭..흑발 염색 후 사과 "경솔한 행동" [전문] -
'11년만 이혼' 기은세 "돌싱이란 말 너무 싫어, 이름 앞에 붙으면 불쾌" 폭발 -
조혜련, 전남편·흡연 과거 소환에도 쿨했다 "담배라도 피워야 살던 시절..지금은 노담" -
'이혼' 임블리, 전남편과 관계 고백 "아직도 너무 잘 지내..전우애 있어" -
"딸이 문 쾅 닫고 '어쩌라고' 하면.." 조정석, 눈물 흘린 사춘기 상상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 충격의 성행위 세리머니! 타 팀서 '출전 정지' 징계까지 나왔다…상대 더그아웃 향한 도발→"SF 외야수 트리오 향한 경고"
- 2.'금맥 또 터졌다' 안세영, 싱가포르오픈 2년만에 정상 탈환…'일본 라이벌' 야마구치 완파 '3연속 金·金·金', 상대전적 4연승
- 3.[현장인터뷰]"솔직히 손흥민 안 뛰길 바랐다" 트리니다드토바고 감독 솔직고백…결과는 0-5 패
- 4."올해만 하고 그만하겠습니다" 파격 선언, 왜 LG 'ERA 1.59' 특급 수호신 소신 밝혔나
- 5.[오피셜]이강인 韓 축구 최초 역사 썼는데...무개념 팬들이 저지른 충격 폭동, PSG 결국 공식 성명, "책임감 갖고 축제를 즐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