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추성훈이 대형 사고를 쳐 안정환의 분노를 폭발시킨다.
24일 방송되는 MBC '푹 쉬면 다행이야'(이하 '푹다행') 41회에서는 '안CEO' 안정환과 그의 동갑내기 절친 추성훈, 그리고 김남일, 김동준, 농구선수 이관희가 함께하는 무인도 레스토랑 운영기가 그려진다. 급식대가 이미영이 셰프로 함께하며, 스튜디오에서는 붐, 김대호, 아이브(IVE) 리즈, 임우일이 이들의 이야기를 지켜볼 예정이다.
이날 역시 안정환과 추성훈은 계속해서 티격태격하며 절친 케미를 보여준다. 두 사람 모두 한 치의 물러남도 없이 환장의 티키타카를 보여주며 무인도 레스토랑 오픈 준비를 하던 중, 추성훈이 그만 대형 사고를 치고 만다.
추성훈의 대형 사고에 안정환은 역대급 분노를 표출한다. 처음 보는 안정환의 화난 눈빛에 분위기가 살벌해지고,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김대호도 "안CEO에게서 저런 분노는 오랜만"이라며 얼어 붙는다. 심지어 추성훈은 첫 번째 사고를 수습하려다가, 연달아 두 번째 사고까지 일으켜 현장 모두를 경악하게 했다는 전언이다.
안정환의 갖은 잔소리에도 꿋꿋하게 받아치던 추성훈도 이번에는 사태의 심각성을 파악하고 결국 "미안하다"며 고개 숙이고 사과한다. 추성훈도 스스로 반성하게 한 대형 사고는 무엇인지, 또 이 사고를 잘 수습하고 무인도 레스토랑을 무사히 운영할 수 있을지 호기심이 증폭된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
강주은, '당뇨 판정' ♥최민수 철저 관리.."좋아하는 간식도 제한" -
"넌 우리에게 온 보물" 유선호, '1박2일' 3년 6개월만 눈물의 졸업..제작진까지 줄오열 ('1박2일')[종합] -
'11년만 이혼' 기은세 "돌싱이란 말 너무 싫어, 이름 앞에 붙으면 불쾌" 폭발 -
'이혼' 임블리, 전남편과 관계 고백 "아직도 너무 잘 지내..전우애 있어" -
조혜련, 전남편·흡연 과거 소환에도 쿨했다 "담배라도 피워야 살던 시절..지금은 노담" -
이주빈 '역대급 증명사진' 공개에 유재석도 극찬 "교과서 그 자체, 너무 예뻐" -
이영지, 빨간 머리 '정치색 논란'에 빛삭..흑발 염색 후 사과 "경솔한 행동" [전문] -
"딸이 문 쾅 닫고 '어쩌라고' 하면.." 조정석, 눈물 흘린 사춘기 상상
- 1.이정후 충격의 성행위 세리머니! 타 팀서 '출전 정지' 징계까지 나왔다…상대 더그아웃 향한 도발→"SF 외야수 트리오 향한 경고"
- 2.'금맥 또 터졌다' 안세영, 싱가포르오픈 2년만에 정상 탈환…'일본 라이벌' 야마구치 완파 '3연속 金·金·金', 상대전적 4연승
- 3.[오피셜]이강인 韓 축구 최초 역사 썼는데...무개념 팬들이 저지른 충격 폭동, PSG 결국 공식 성명, "책임감 갖고 축제를 즐겨라"
- 4.[현장인터뷰]"솔직히 손흥민 안 뛰길 바랐다" 트리니다드토바고 감독 솔직고백…결과는 0-5 패
- 5."올해만 하고 그만하겠습니다" 파격 선언, 왜 LG 'ERA 1.59' 특급 수호신 소신 밝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