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시자] 배우 강예원이 선배 전도연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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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강예원은 자신의 계정에 "행복한 시간"이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식당에서 우연히 전도연을 만났다면 "옆자리 전도연 선배님. 밥값 계산해주고 가셨.. 잘먹었습니다. 제가 꼭 살게요"라고 고마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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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개된 사진 속 강예원은 레스토랑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앞트임 복원 후 더욱 어려진 듯한 상큼한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앞서 강예원은 지난해 1월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에 출연해 눈 앞트임을 막았다고 털어놔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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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강예원은 "친한 동생이 싸이월드에서 내 사진을 보다가 '어머, 이거 언니예요? 이때로 다시 해야될 거 같다'고 해서 이렇게 된 거다. 예전이랑 달라진 건 앞트임을 했었던 건데 그래서 여기(앞트임)만 막았다"고 고백했다.
한편 1979년생인 강예원은 2001년 드라마 '허니허니'로 데뷔한 후 각종 드라마와 영화, 예능에서 활약했다.
전도연은 넷플릭스 새 시리즈 '자백의 대가'로 차기작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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