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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콥스 기자는 "만약 토트넘이 공식적으로 차기 감독 후보 명단을 작성하고, 공석이 생긴다면 우리는 여전히 다니엘 레비 토트넘 회장의 생각에서 매우 높은 순위에 있는 안도니 이라올라 본머스 감독을 더 많이 지켜보고 있다"며 이라올라 감독이 최우선 타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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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본머스는 이라올라 감독을 토트넘에 넘겨주지 않기 위해서 모든 노력을 다하고 있는 중이다. 만약 이라올라 감독이 본머스 잔류를 결정한다면 토트넘은 다른 후보를 고를 수밖에 없다.
프랭크 감독이 또 토트넘 차기 감독 후보에 올랐다는 점이 흥미롭다. 프랭크 감독은 2016년부터 브렌트포드에 몸을 담았다. 2018년 내부 승격을 통해 정식 감독이 된 프랭크 감독은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아가고 있다. 잉글랜드 챔피언십에 머물고 있던 브렌트포드를 74년 만에 EPL로 승격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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